가공의 도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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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실존하는 도검에 대해서는 고대~근세기 무기: 도검류를 참조해주세요.
- 신화 및 전설에 등장하는 도검은 전설의 무기: 도검류에 추가해주세요.
1. 이름별 도검 목록 [편집]
1.1. ㄱ [편집]
1.2. ㄴ [편집]
1.3. ㄷ [편집]
1.4. ㄹ [편집]
1.5. ㅁ [편집]
- 마스터피스의 송곳니&어금니[2]
- 메아 쿨파(블라스퍼머스)
1.6. ㅂ [편집]
1.7. ㅅ [편집]
1.8. ㅇ [편집]
- 아수라(창세기전 시리즈)(阿修羅)
1.9. ㅈ [편집]
1.10. ㅊ [편집]
1.11. ㅋ [편집]
1.12. ㅌ [편집]
1.13. ㅍ [편집]
1.14. ㅎ [편집]
1.15. A~Z [편집]
- M4X 퍼니셔 나이프
2. 일본도 목록 [편집]
동명의 일본도가 실재하나 이름만 따와서 작품에 등장하는 경우도 있다.(★)
3. 관련 문서 [편집]
[1] 평상시에는 인간형태의 모습으로 있다가 전투시 검은 도신의 장검으로 변한다.[2] 애늙은이에 등장하는 회색족제비 팅크의 무기로 등장하며 송곳니는 마법식을 비트는 능력이 있고 어금니는 받은 충격을 흡수한뒤 원할때 다시 방출하고 x자 검기를 만들수도 있다[3] 랩소디 오브 파이어의 앨범들이 하나의 판타지 세계관이라 그 세계관안에 존재하는 엄연한 검이다.[4] 보통 야마토라고 많이 불린다.[5] 이름은 '소드'지만 AB소자가 들어있는 근접무기는 딱히 칼이 아니더라도 전부 AB소드로 취급한다. 각양각색인 기사들의 전투방식에 맞추어서 창, 도끼, 낫, 광선검, 너클를 비롯해서 각양각색의 파생형이 있다.[6] 전부 명검이라는 설정이 붙어있는데, 어째 통상적인 일본도의 용도와는 전혀 상관없는데에 쓰인다. 가령 극락도는 채소 채써는 용, 기락도는 머리깎는 용, 원락도는 나무 기둥 베는 용으로 사용된다(...). 그나마도 이 셋 중 극락도는 란타로 일행의 삽질로 인해 부러져서, 인술학원의 식당 아줌마의 식칼로 재탄생했다.[7] 이중에서 '칼'의 형태를 한 무기만을 기재. 엄밀히 말해 이 중 왕도 노코기리는 목검이고 절도 칸나는 휨이 없는 직도 형태이다.[8] 일본도 자체인 것도 있지만, 여기에 나오는 양날검과 식칼을 제외한 대다수의 날 달린 무기들은 전부 일본도처럼 하몬이 그려져 있다.[9] 만해시 일본도로 변하는 참월을 제외하면 대부분 시해 전에는 일본도 형태를 하고 있다.[10] 칼집에서 꺼내면 일본도가 아닌 거대한 대검의 형태로 변한다.[11] SR반 쿠로사카의 무기다. 자칫하면 목이 날아갈 뻔했으면서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일본도를 팔랑거리는 장면이 백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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